"목사님, 교회는 언제까지 이곳에 계실 예정이세요?"오늘도 기쁜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상가 사장님들을 향한 심방 전도를 시작했습니다.먼저 세븐일레븐 사장님을 찾아뵈었는데,이렇게 물으시는 겁니다."목사님 교회는 언제까지 여기 계실 예정이세요?"순간 무슨 말씀이신지 의아했는데,이어서 하신 말씀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금방 사람 많아지셔서 곧 이전하실 것 같아요.”그 말씀이 참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바른교회가 이 지역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구나’하는 생각에 마음이 뭉클했습니다.게다가 사장님께서 커피도 챙겨주셔서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마셨습니다.이후 교회 아래 수선집 사장님 가게에 들러바른교회에서 준비한 간식바를 전해드리고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교제를 나눴습니다.그리고 그 수선집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