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을 마지막으로
순복음여수교회에서의 주일 설교 사역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속히 회복되셔서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다시금 귀한 말씀을 전하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번 주일에는
선교보고의 마음으로 바른교회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바른교회가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해주신 순복음여수교회 성도님들의 섬김 덕분에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올 수 있었음을 나눴습니다.
말씀을 나누는 중간,
“아멘!”으로 화답해 주시고,
눈물을 훔치시는 분들도 계셨고,
같이 기뻐하며 웃어주시는 분들까지...
제가 섬기러 간 자리에서
오히려 더 많은 사랑과 위로, 격려를 받고 올라옵니다.
이제 바른교회도
받은 사랑을 다시 흘려보내는 교회가 되겠습니다.
순복음여수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복음입니다.
#바른교회 #개척교회 #경기지부장 #전도팀활성화프로젝트TEAM #이지훈대표님 #선교보고 #순복음여수교회 #전도의기쁨 #교회는연결됩니다 #복음의동역자 #섬김의자리 #복음을나누는교회 #하나님이하셨습니다 #목회자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