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가전도 일기 – 두 번째 소식
상가 전도를 다닌 이후,
한 달에 한 번? 헌금을 주시는 약국이 있습니다.
저희는 그저 아주 작은 과자나 젤리 하나를 드렸을 뿐인데,
항상 더 큰 것으로 갚아주시는 분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을 전하러 갔다가,
도리어 사랑을 받고 돌아오는 것이 전도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주님, 사랑의 약국을 축복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복음입니다.
복음으로 한 사람을,
사랑으로 온 세상을.
#상가전도
#전도는사랑입니다
#복음전도
#사랑의순환
#축복의통로
#바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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